월급 적은 사회초년생, 이거 놓치면 손해
청년 근로장려금, 나도 대상일까?
청년 근로장려금 한눈에
2026년 정기신청(5/1~6/1) 마감 · 기한 후 신청 가능
대상인데 몰라서 못 받는 청년 많아요! 🙌
🙌 일하는 청년에게 주는 돈, 들어보셨어요?
근로장려금은 일은 하지만 소득이 많지 않은 가구를 응원하기 위해 국세청이 지급하는 제도예요.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2030 청년에게는 사실상 청년 지원금 역할을 하는데, 의외로 본인이 대상인 줄 모르고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. 특히 혼자 사는 청년은 '단독가구'로 신청할 수 있어요. 다만 소득·재산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고 직접 신청해야 받습니다. 참고로 2026년 정기신청(5월 1일~6월 1일)은 이미 끝났고, 지금은 기한 후 신청이 가능하지만 산정액에서 일부(약 5%)가 감액돼요. 그렇다면 어떤 청년이 받을 수 있고 얼마나 받는지, 핵심만 짚어볼게요.
1. 소득요건(가구별)
• 2025년 총소득 단독 2,200만 원·홑벌이 3,200만 원·맞벌이 4,400만 원 미만
2. 재산요건
• 2025.6.1. 기준 가구원 재산 합계 2.4억 원 미만(1.7억~2.4억은 50% 감액)
3. 지급액(최대 기준)
• 단독 최대 165만·홑벌이 최대 285만·맞벌이 최대 330만 원(상한, 소득·재산 따라 상이)
4. 단독가구 청년
• 배우자·18세 미만 부양자녀·70세 이상 부모가 없는 1인 가구도 신청 가능
📋 혹시 나도? 이런 청년은 확인하세요
• 소득이 높지 않은 사회초년생·아르바이트·프리랜서 청년
• 혼자 살며 부양가족이 없는 단독가구 청년
• 소득 기준은 통과해도 재산 기준은 따로 확인 필요
🧾 알아두면 좋은 점
• 정기신청 마감(6/1) 후엔 기한 후 신청 가능(약 5% 감액)
• 총소득(자격)과 총급여액(지급액 계산)은 기준이 다름
• 구체 일정·요건은 국세청 안내로 최종 확인